서울시는 9일(목) 국토부·현대차와 함께 상암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복잡한 강남에서 로보라이드(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시작을 알리고, 본격적인 도심 자율주행 시대의 시동을 걸었다. 금번 선보이는 로보라이드는 상암과 달리 정해진 노선을 운행하는 셔틀버스 개념이 아니라, 승객의 출발지와 목적지에 따라 스스로 실시간 최단경로를 찾아 자율주행을 하는 등 자율차가 모든 것을 판단하여 운행하는 기술과 서비스다. 상암 등에서 시행하는 자율차 운행이 셔틀형태라면, 로보라이드 서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실시간 교통상...
작성일2022-06-09 조회48
서울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통합 지원하기 위해 3월 29일 문을 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가 약 한 달 동안 삭제, 수사·법률, 심리·치유 등 총 830건을 지원했다. 수사·법률지원 119건, 심리·치유지원 273건, 삭제지원 400건, 일상회복지원 38건 등 총 830건을 지원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인원은 총 79명으로, 피해 유형별로는 불법촬영, 온라인 그루밍, 유포·재유포 등의 피해가 있었다. 피해자 ...
작성일2022-05-09 조회116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가오는 ‘한부모가족의 날’(5.10)을 맞아 7일(토) 오후 12시30분 원불교 소태산기념관(동작구 현충로 75)에서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2022년 모두하나대축제’에 참석했다. 한부모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520여 명이 참석했다. ‘한부모가족의 날’(5.10)은 한부모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일과 양육을 혼자 감당하고 있는 한부모를 응원하는 날이다. ‘2022년 모두하나대축제&r...
작성일2022-05-07 조회95
위기가 일상화되는 시대에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보호하고, 취약계층 건강권을 더 촘촘히 지키기 위해, 서울시는 취약계층을 모두 보듬는 서울형 고품질 공공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자 2026년까지 총 6,120억 원을 공격적으로 투자한다. 더 촘촘히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위기상황에 누구나 누리는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한다. 우선, 4,000억 원을 투입해 동남권에 ‘서울형 공공병원(가칭)’을 2026년까지 서초구 원지동에 건립한다. 동남권 시민을 위한 6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신설해 공공의료서비스를 더욱 ...
작성일2022-05-06 조회126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목) 오후 1시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찾았다. 전시·공연·놀이 등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주요 프로그램들을 관람하고 현장을 즐기는 어린이들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우선, 오세훈 시장은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일상 속 아동 권리를 담은 ‘열두 달의 어린이날’ 특별전시를 관람하고, 물놀이·댄스 등 다양한 문화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 체험도 했다. 그리고 어린이날 1...
작성일2022-05-05 조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