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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재생사업 한눈에…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 6.4 개관

  • 소셜시장실
  • 2019.05.29
  • 357

*사진출처 : 뉴시스

서울시 도시재생지역 중 하나인 돈의문 박물관 마을. 오는 6월 4일, 그 마을 안에 서울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새롭게 그리는「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이 문을 연다. 서울시가 2012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이후로 도시의 모습도, 시민의 삶의 모습도 변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콘텐츠를 전시, 공유하고 도시재생 지역별 다양한 특성과 역사를 기록 및 보존하는 아카이빙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 메인 포스터
 
“만개의 풍경, 만개의 서울”이라는 주제로 문을 여는 이번 이야기관 개관식은 서울시 대표 도시재생사업인 서울로 7017, 마포 문화비축기지, 세운상가 등을 비롯하여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한다. 또한, 도시재생이 변화시킨 시민의 일터, 삶터, 놀터에 대한 이야기를 도시재생지역 주민의 소탈한 생활소품들과 함께 서랍 속에 담아낸 ‘서울의 리듬, 도시재생의 일상’ 코너를 비롯해 ‘도시재생으로 떠나는 서울여행’, ‘도시재생 이야기방’ 등 다양한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서울시 주민들이 도시재생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을 전시, 판매하게 될 서울도시재생기업 공동브랜드 “핸즈 인 서울(Hands in Seoul)” 매장을 이야기관내에 함께 조성하여 서울도시재생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향후 도시재생기업(Community Regeneration Corporation)의 육성 및 지원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도시재생 전문가 및 관계자, 도시재생기업(CRC) 주민,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관식은 1부 ‘개관식 공식행사’와 2부 ‘도시재생기업 토크 콘서트’, 3부 ‘도시재생기업 공개토론회’ 등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 도시재생 이야기관 라운딩, 핸드프린팅, Hands in Seoul 매장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2부 토크 콘서트에서 박원순 시장은 올해 첫 선정된 CRC 기업 중 3개 기업의 대표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행사인 3부에서는 서울시, 시의회, 도시재생현장센터, 서울연구원, 서울도시공사, 주민 등 관련 주체 간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서울 도시재생기업 육성 및 발전방안과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도시재생이야기관의 내부 모습
 
도시재생 이야기관은 도시재생에 대한 단순 전시 및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시민 참여형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도시재생 이야기관 투어, 원데이 클래스 공방체험, 플리마켓, 어반 살롱 등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이 도시재생사업과 다양한 주민활동 등을 통해 축적된 성과물과 자료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통 공간으로서 시민 누구나 이곳에서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를 얻고 교환하여 도시재생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서울의 모습을 다시 그려볼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