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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마니아 윤도현 등「서울시 자전거 홍보대사」위촉,“언택트 타고…두바퀴로 달린다”의 이미지

    자전거 마니아 윤도현 등「서울시 자전거 홍보대사」위촉,“언택트 타고…두바퀴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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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4
    • 23

    서울시는 23일 국민록커 가수 윤도현 씨와 자전거 전문 유튜버 등 11명을 ‘서울시 자전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전거 홍보대사 위촉은 지난 2016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 씨 이후 4년만이며, 윤도현씨를 포함해 자전거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따릉이를 타고 자전거 대회에 출전한 이색경험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번 자전거 홍보대사는 기존의 여타 홍보 대사와는 다른 다양한 구성원이 눈길을 끈다. 자전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다수 포함돼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자전거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를 이끌 예정이다.

  • 서울시 코로나19 2차 대유행 준비 관련 기자회견문(6월 22일)의 이미지

    서울시 코로나19 2차 대유행 준비 관련 기자회견문(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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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 1427

    - 코로나19 서울시 현황 - 서울에 감지되는 위험요인과 2차 유행 가능성 - 2차 대유행 대비 서울시 준비상황 - 책임감 있는 시민행동, 사회적 거리두기

  • 서울시, 은평~관악 '서부선 경전철'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28년 개통의 이미지

    서울시, 은평~관악 '서부선 경전철'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28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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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 24

    서울시가 불균형 개발로 인해 수십년 간 이어져온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대표적 교통소외지역인 서북권과 서남권을 도시철도로 잇는다. 이를 통해 심각했던 지역간 교통 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촘촘하고 균형잡힌 교통 인프라를 갖춰 서울시 대중교통의 사통팔달 체계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박원순 시장, 5대 소상공인 단체 대표와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 논의 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5대 소상공인 단체 대표와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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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 18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화) 14시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5대 소상공인 단체와 ‘자영업자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에 대한 공감대를 모았다. 지난 달 27일 민주노총, 29일 한국노총 노조위원장과 만나 관련 논의를 한데 이은 것이다. 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충격과 생계절벽이 영세 자영업자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재난으로부터 영세 자영업자를 보호하고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영업자 사회안전망의 저변을 근본적으로 넓혀줄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 서울시, 평창동 교통불편해소 위해 최초 중소형 전기시내버스 투입의 이미지

    서울시, 평창동 교통불편해소 위해 최초 중소형 전기시내버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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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2
    • 19

    서울시가 대표적 대중교통 사각지대인 평창동 일대의 버스 배차간격 개선, 노선확충 및 소음·매연 등과 관련된 주민들의 일상 생활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6월 25일부터 최초의 중소형 전기버스인 8003번 버스를 신설, 운행한다. 평창동 도로·지역적 특성(좁은 골목길 형태의 경사로)을 고려하여 중소형 전기 시내버스 2대를 투입하여 8003번을 운행하며, 짧은 배차간격(최소 13분) 운행을 통해 주민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저소음·친환경 전기버스를 투입·운행함으로써 평창동 일대 경유차량 운행에 따른 소음·매연 문제 등 일상생활 불편 사항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서울시, '21년까지 한강대로 등 23.3km 자전거전용도로… 동서남북 대동맥 완성의 이미지

    서울시, '21년까지 한강대로 등 23.3km 자전거전용도로… 동서남북 대동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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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 1132

    박원순 시장이 작년 7월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발표한 사통팔달 ‘사람 중심의 자전거 혁명’이 올 연말부터 단계적으로 가시화된다. 핵심적으로 '21년 상반기까지 한강대로(4.2Km)와 청계천로(왕복 11.88Km)에 총 16Km 간선도로망을 구축한다. 기존 6개 교량에 이어 양화‧동작 등 6개 교량에도 7.2Km 자전거 전용도로가 추가 신설된다. 성북천‧정릉천‧중랑천 자전거도로는 청계천 자전거도로와 연결한다.

  • 박원순 시장, 20돌 맞은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식·기념만찬 참석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20돌 맞은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식·기념만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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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5
    • 30

    박원순 서울시장은 분단 이래 남북정상의 첫 합의이자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된 ‘6.15 남북공동선언’ 20돌을 맞아 열리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15일(월) 18시50분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렸다. '평화가 온다(Peace.Come)'는 슬로건 아래 ‘6.15 공동선언’ 체결의 감격적 순간부터 평화의 남북관계를 견인한 20년의 큰 걸음을 되돌아보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 서울시, 포스트코로나 선점할 유망 스타트업 전폭 지원의 이미지

    서울시, 포스트코로나 선점할 유망 스타트업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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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0
    • 236

    서울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서울경제의 주역으로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특단의 지원 대책으로 ‘3대 육성전략’을 내놨다.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전례없는 위기와 산업 급변화 속에서 미래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총 1,750억 원을 과감히 투자한다. 특히 시는 바이오‧의료 산업, 핀테크‧드론‧로봇 등의 비대면 산업을 양대 전략산업으로 설정해 집중 지원한다. 또, 초기 창업단계를 넘긴 ‘성장기 스타트업’으로 지원 타깃을 명확히 했다.

  • 서울시, 자치구 선별진료소 ‘글로브월’ 지원…의료진·검사자 공간분리, 탈진예방의 이미지

    서울시, 자치구 선별진료소 ‘글로브월’ 지원…의료진·검사자 공간분리, 탈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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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0
    • 23

    서울시는 여름철 대비 의료방역 최일선에 있는 자치구 선별진료소의 안전한 운영과 의료진 보호를 위해 ‘글로브월’ 검체채취 부스 설치를 지원한다. 서울시가 공공 선별진료소에 선제적으로 도입한 글로브월 검체채취 부스는 검사 대상자가 투명한 아크릴벽 밖에 있으면 의료진이 비닐장갑이 달린 구멍을 통해 손을 뻗어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의료진 공간은 검사자와 동선까지 완벽히 분리되며 냉방 운영시에도 공간 분리를 통해 교차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서울시,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5천명에 '청년월세' 첫 지원…16일부터 접수의 이미지

    서울시,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5천명에 '청년월세' 첫 지원…16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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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시장실
    • 2020.06.09
    • 3330

    서울시가 올해부터 서울의 높은 주거비로 고통받는 청년 1인가구에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10개월 간(생애 1회) 지원하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을 시작한다. ‘서울 청년월세지원’ 사업은 독립생활 출발선에 선 청년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서울시의 주거안전망이다. 지난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서울시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올해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