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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0회 전국체전 조직위 창립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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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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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은 14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박원순 시장은 대회 조직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202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종료 시까지 조직위를 이끈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내년 10월 4일부터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총 47개 종목에 3만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5일부터 5일 간 잠실주경기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총 26개 종목에 8,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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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경남 함양군 ‘상생’ 우호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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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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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은 12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와 ‘서울시-경상남도 함양군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함양군이 각각 보유하고 있는 지역 자원을 최대한 공유, 함께 누리고 발전하는 적극적인 동반자로서 상생 발판을 마련하자는 데 합의하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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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년 된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재생사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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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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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대지면적 총 1만 8,963㎡ 규모의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 영등포 공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 구상안을 6일 발표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 1936년 문을 연 대선제분 영등포공장은 상전벽해 근현대화 과정 속에서도 80여년 온전히 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보기 드문 시설이다. 2013년 공장이 아산으로 이전하면서 5년 넘게 멈처 있었던 대선제분 폐공장이 밀가루 대신 문화를 생산하고 사람이 모이는 ‘문화공장’으로 변신을 시작한다. 내년 8월 개장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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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은 서울 대표 축제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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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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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은 지난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의 대표 겨울축제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 박원순 시장은 배추를 손으로 쪼개는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김장문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 퍼포먼스는 박원순 시장을 포함해 이하연 대한민국김치협회장,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우량 신안군수, 샘 해밍턴 서울시홍보대사 등 총 23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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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19년 예산안 35.8조원…민생 우선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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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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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 서울시 2019년 최대규모 민생우선 예산안 편성 35조 7,843억원! 서울시는 2019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규모인 35조 7,843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민의 일상의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시민 개개인에 지워진 삶의 무게를 덜기 위해 8대 분야 중심으로 과감히 투자할 계획입니다.

  • “서울의 미래 복지는 좋은 돌봄에서 시작합니다”의 이미지

    “서울의 미래 복지는 좋은 돌봄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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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 469

    박원순 시장이 지난 주말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린 ‘2018 서울복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돌봄·안심·자립·포용을 골자로 한 ‘민선 7기 서울 미래복지 비전’을 발표했다. ‘2018 서울복지 박람회’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광장 및 서울시청에서 ‘서울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복지 정책이 무엇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행사는 물론 좋은 돌봄 서울한마당, 서울시 복지정책 제안 공모전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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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세계적인 블록체인 도시로…관련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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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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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주최 첫 블록체인 행사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 블록체인 축제인 ‘아시아 블록체인&핀테크 컨퍼런스(ABF in Seoul 2018, 이하 ABF)’가 개막했다. ABF는 서울시와 서울경제, CTIA(일본), Wework 등이 공동 주최했으며 서울신라호텔 및 서울창업허브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30일 오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ABF의 본행사 ‘fuze 2018(이하 퓨즈 2018)’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을 세계적인 블록체인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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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어르신 보행 안전망’ 촘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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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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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오전 10시 서울광장 내 특설무대(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에 어르신 1,0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열리는 ‘어르신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행 다짐대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르신 보행 안전망을 촘촘히 확충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서울시의 정책 목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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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10개국 대사 만나 우호도시협정 체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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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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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박원순 시장은 싱가포르, 라오스,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의 주한 대사들과 종로구 가회동 시장공관에서 만찬간담회를 갖고 공동번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참석하는 주한대사는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에 가입한 10개국의 대사들로 ‘주한 아세안 대사 모임(ASEAN Committee in Seoul, ACS)’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캄쑤와이 께오달라봉(Khamsouay KEODALAVONG) 주한라오스대사가 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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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강국’ 에스토니아서 정책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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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5
    • 357

    박원순 시장이 유럽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5일(현지시간) ‘포스트 실리콘밸리’로 불리며 유럽 내 디지털 정책을 선도하는 에스토니아를 방문, 케르스티 칼유라이드(Kersti Kaljulaid) 대통령을 만났다. 에스토니아 대통령으로부터 명예 전자영주권(e-Residency)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