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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기술연구원‧평생교육진흥원, '22년 성신여대 운정캠퍼스로 이전…산학협력 강화의 이미지

    서울기술연구원‧평생교육진흥원, '22년 성신여대 운정캠퍼스로 이전…산학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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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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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2년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캠퍼스로 이전한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지자체 최초 기술과학 분야 전담 연구기관이다.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등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연구원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서울시는 2개 기관이 성신여대 캠퍼스 내 입주해 공동연구, 학술교류 등 산학협력 시너지를 높이고, 도서관 등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 글로벌 창업 생태계 Top 20 진입…창업생태계 가치 47조원 평가의 이미지

    서울, 글로벌 창업 생태계 Top 20 진입…창업생태계 가치 47조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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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9
    • 39

    서울시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분석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이 발표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에서 ‘서울’이 Top 2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서울의 창업생태계의 가치(Ecosystem Value)는 47조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100개국 270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서울은 조사 대상에 포함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0년 글로벌 창업 생태계 순위는 암스테르담의 테크 미디어 The Next Web(TNW)의 온라인 행사인 Ecosystems Couch Conference에서 6월 25일(목) 온라인 생중계로 발표했다.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2명 중 1명 임대료에 사용…92% 영업에 도움의 이미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2명 중 1명 임대료에 사용…92% 영업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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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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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2개월간 총 14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받은 2,7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생존자금 사용처 ▴영업유지 도움여부 ▴전반적인 만족도를 비롯해 ▴신청절차 ▴생존자금 인지경로 ▴정보취득의 편의성 등 총 6항목에 대해 진행됐다. 설문결과는 정책효과 점검은 물론 향후 관련사업 추진 시 참고 할 예정이다.

  • 서울시, '아파트 경관 혁신' 2개소 밑그림 나왔다…올해 18개소 추가의 이미지

    서울시, '아파트 경관 혁신' 2개소 밑그림 나왔다…올해 18개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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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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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창조적인 새 경관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도시계획 혁명을 선언, 발표('19.3.)한 ‘도시‧건축혁신’ 시범사업지 2곳의 기본구상 수립을 완료하고 밑그림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도시‧건축혁신방안」 발표 이후 사업유형과 추진단계, 입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자치구, 지역주민 협의를 거쳐 4개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19.5.)했다. 2개소(공평15‧16지구, 흑석11구역)는 앞서 작년 9월 기본구상을 확정하고 현재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태다.

  • 서울시-10개 민간 배달사, 수수료 획기적으로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 출범의 이미지

    서울시-10개 민간 배달사, 수수료 획기적으로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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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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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페이코, 놀장, 먹깨비 등 10개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20만 명에 육박하는 회원을 보유하며 보편적인 결제수단으로 떠오른 ‘서울사랑상품권’의 사용처가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까지 확대되는 것. 서울시는 일부 업체가 배달시장을 과점하면서 높은 배달 중개수수료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과,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배달 플랫폼 업체를 동시에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이와 같이 발표했다. 배달 플랫폼 회사에는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배달앱 결제수단으로 제공한다. 또, 플랫폼사의 가장 큰 어려움인 가맹점 확보를 위해 25만 개에 이르는 서울시내 제로페이 가맹점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도 나선다.

  • 서울시-건보노조,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및 방역물품 기부 협약의 이미지

    서울시-건보노조,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및 방역물품 기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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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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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이하 건보노조)추모사업회는 오는 25일(목)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서울사랑상품권 구매협약식」을 개최한다. 건보노조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금 기승을 부리면서 위축된 골목상권을 되살릴 긴급대책으로 1억5천만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서울 지역내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사력을 다한 의료진에게 방역물품 등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건보노조 추모사업회에서 구매한 1억5천만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지역 노조 조합원 등에게 지급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원순 시장, 19개국 남북겸임대사 초청해  최근 남북관계 관련 입장 밝히고 현안논의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19개국 남북겸임대사 초청해 최근 남북관계 관련 입장 밝히고 현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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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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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은 25일(목) 11시50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한반도클럽’에 가입한 19개국 남북겸임대사를 초청해 최근 급변하는 남북관계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현안을 논의했다. 한반도클럽은 서울에 주재하며 평양 주재 공관장을 겸임하는 20개국 대사들의 모임이다. 이날 임기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한 오스트리아 대사를 제외한 19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박원순 시장은 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한반도에 대한 이해가 높은 남북겸임대사들과 함께 최근 급격하게 악화된 남북관계를 진단하고, 향후 남북교류협력 등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초청 간담회를 마련했다.

  • 서울시, '25년 돈화문로 일대 '국악로' 세계적 국악 관광명소 만든다의 이미지

    서울시, '25년 돈화문로 일대 '국악로' 세계적 국악 관광명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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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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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창덕궁 돈화문~종로3가역에 이르는 돈화문로 일대 ‘국악로’를 '25년까지 세계적인 국악 명소로 만든다. 국악로 인근엔 서울 국악사업의 컨트롤타워이자 허브인 ‘서울국악센터’가 '22년 개관한다. 센터가 생기면 서울남산국악당('07), 돈화문국악당('16)‧우리소리박물관('19)과 연결되는 남산~국악로~북촌 ‘국악벨트’가 완성된다. 이와 관련한 ‘국악 스토리텔링 둘레길’도 개발해 언제든 우리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투어 코스로 만들 계획이다.

  • 박원순 시장, 억울한 노동자 없도록… '경비노동자 종합지원책' 가동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억울한 노동자 없도록… '경비노동자 종합지원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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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4
    • 22

    박원순 시장이 “몇몇 입주민의 경비노동자에 대한 갑질 등 야만적 일탈행위는 대부분의 선량한 입주민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행위로, 묵인돼서는 안 된다”며 서울시 차원의 개입을 보다 확대하는 「경비노동자 노동인권 보호 및 권리구제 종합대책」을 24일(수) 발표했다. 우선 서울시는 경비노동자의 고용불안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보고 ‘아파트 관리규약’에 고용승계 규정을 반영한 단지, 고용불안을 야기하는 독소조항이 없는 단지 등엔 보조금 등 인센티브를 적극 제공한다. 또, 경비노동자들이 실업, 질병 등 위기상황에서도 일정한 생활안전망을 갖출 수 있도록 상호부조 성격을 갖는 ‘아파트 경비노동자 공제조합’ 설립을 지원한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공동체 안전망을 형성하는 차원에서 시가 설립을 지원 할 계획이다.

  • 서울시가 시작한 안전한 귀가지원 '안심이 앱' 전국 서비스로의 이미지

    서울시가 시작한 안전한 귀가지원 '안심이 앱' 전국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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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4
    • 27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안심이 앱’이 개통 1년 7개월 만에 전국 서비스로 확대된다. 정부와 협력해 내년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전국에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는 목표다. 안심이 앱은 서울 전역 약 4만대 CCTV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구조 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시민 안심망이다. ‘안심이’는 25개 자치구별로 운영 중인 통합관제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된다. '17년 5월 4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18년 10월 25개 전 자치구에 확대 개통했다.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는 3~8명의 모니터링 인력 및 경찰관이 상시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