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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세계 각지 외국인 11명에 한국이름 선물의 이미지

    서울시, 세계 각지 외국인 11명에 한국이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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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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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한글날을 기념해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한글로 쓴 한국이름 지어주기>를 실시했다. <외국인 한글로 쓴 한국이름 지어주기>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 콘텐츠로 만들어 세계화하기 위해 올해 시범 운영되는 프로젝트다. 1차 모집에 52개국 248명이 프로젝트에 신청했고, 서울시는 이중 11명(10개국)을 선정해 한국이름을 지어주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필로 쓴 한국이름을 전달했다.

  • 서울시, 12월~3월 고농도 미세먼지 상시 집중 관리 ‘미세먼지 시즌제’ 첫 시행의 이미지

    서울시, 12월~3월 고농도 미세먼지 상시 집중 관리 ‘미세먼지 시즌제’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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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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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미세먼지 시즌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시즌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부터 이른 봄까지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저감대책을 상시 가동해 미세먼지를 집중 관리하는 차별화된 사전 예방적 특별대책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이미 높아진 후 사후적으로 취해지는 ‘비상저감조치’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으로 정부가 지난 11월 1일 심의, 의결한 특별대책(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첫 구제적 실행방안이다.

  • 서울시, 사라져가는 ‘향토민요’ 보존한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개관의 이미지

    서울시, 사라져가는 ‘향토민요’ 보존한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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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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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지만 지금은 듣기 어려워진 ‘향토민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종로구 와룡동 5-9)을 21일(목) 개관한다.

  • 서울 사랑 돋보인 18명 외국인 ‘서울시 명예시민’ 된다의 이미지

    서울 사랑 돋보인 18명 외국인 ‘서울시 명예시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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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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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된다. 서울시는 14개국 18명의 외국인을 ‘2019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이들에게 11월 13일(수) 오후 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 시민민주주의 주춧돌, ‘서울민주주의위원회’ 본격 활동 나선다의 이미지

    시민민주주의 주춧돌, ‘서울민주주의위원회’ 본격 활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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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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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민민주주의를 총괄하는 합의제 행정기관인 ‘서울민주주의위원회’가 위원장 임명에 이어 비상임위원 14명을 임명하며 본격 활동에 나선다. 서울민주주의위원회는 일상의 민주주의 활성화 및 시민 권한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25일 출범한 위원회로, 시민 참여를 보다 제도화, 체계화하고 시민의 제안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는 합의제 기구이다. 위원회는 위원장과 시민공모와 시의회 추천, 구청장협의회 추천 등을 거친 위촉직 위원 11명, 시 공무원인 임명직 위원 3명 등 15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 서울시, 전국 지자체 대표 정책, 특산물 만나는 ‘2019 지역상생 박람회’ 개최 의 이미지

    서울시, 전국 지자체 대표 정책, 특산물 만나는 ‘2019 지역상생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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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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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11월 2일(토), 3일(일) 양일간 무교로 일대와 프레스센터 광장 등에서 전국 52개 우호교류 지자체 우수특산물에 대한 판로개척 및 상생사업 논의를 위해 「2019 지역상생 박람회」를 개최했다.

  • 서울시, ‘신혼부부 출발선’ 집 문제 해결… 소득 1억 미만 부부 모두 수혜의 이미지

    서울시, ‘신혼부부 출발선’ 집 문제 해결… 소득 1억 미만 부부 모두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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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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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출발선’인 집 문제만큼은 반드시 해결한다는 각오로 매년 2만 5천 쌍의 주거를 지원한다. 서울시에서 매년 결혼하는 2쌍 중 1쌍이 ‘금융지원’, ‘임대주택 입주’ 중 하나의 혜택은 반드시 받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시, 곳간 풀어 경제 순환한다… ‘20년 예산안 39조원 편성’ ‘역대 최대 확대재정’의 이미지

    서울시, 곳간 풀어 경제 순환한다… ‘20년 예산안 39조원 편성’ ‘역대 최대 확대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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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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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2020년 예산(안)을 39조 5,282억 원으로 편성, 11월 1일(금)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어느 지자체도 시도하지 않은 역대 최대 규모의 유례없는 확대 재정을 단행에 적발한 시민 삶의 문제를 적기에 해결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과감한 사람투자 확대로 위축 국면의 서울경제를 확실히 순환시켜 활력경제로 전환한다는 취지다

  • 박원순 시장, 광화문광장 인근 5개동 직접 찾아 주민 목소리 들어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광화문광장 인근 5개동 직접 찾아 주민 목소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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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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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광화문광장 인근 5개 동별로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섰다. 박원순 시장은 11월 1일(금)을 시작으로 3일(일) 양일간 삼청동, 사직동, 청운 효자동, 부암동, 평창동을 차례로 방문하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는 이번 박원순 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소통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위한 시의 전방위 시민소통의 하나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 서울시, 세계 최대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서 도시역할 확대 모색의 이미지

    서울시, 세계 최대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서 도시역할 확대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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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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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산업통산자원부, 비영리 국제단체 REN21과 세계 최대 규모 민간 재생에너지 컨퍼런스인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를 23일(수)~25일(금) 코엑스에서 개최하였다. 세계재생에너지총회는 세계 국가 ·도시 간 재생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공동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 컨퍼런스다. 2년 주기로 REN21과 개최국 정부가 공동 주최하며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