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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우리,여기,함께]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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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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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 [우리, 여기, 함께, SNS 릴레이 캠페인]에 연예인과 정치인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캠페인이 시작된 6월부터 현재까지 김정난(탤런트), 장혜진(연극배우), 소주연(탤런트), 이주영(탤런트) 등을 포함한 연예인과 박원순 서울시장, 국회의원 박홍근, 서영교, 전해철, 서울시의원 신원철, 이병도 등 정치인 80여 명이 참여했다. [우리, 여기, 함께 캠페인]은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때문에 고립이 지속되고 있는 장애인에게 힘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장애 인식개선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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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완판 서울사랑상품권’13일부터 추가 발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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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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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3차 추경을 긴급 편성해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8일(목) 밝혔다. 7월 13일(월)부터 7~10% 할인된 금액으로 12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발행규모는 총 1,800억원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상품권으로 사용가능한 가맹점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고 지역 내 제로페이가맹점(대규모 점포, 사행성 업종 등 제외)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박원순 시장, '서울판 그린뉴딜'로 경제위기.기후위기 동시극복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서울판 그린뉴딜'로 경제위기.기후위기 동시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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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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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이 2022년까지 2조6천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그린뉴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이 과감하게 첫 발을 내딛어 그린뉴딜의 표준모델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서울판 그린뉴딜’의 전략은 ▴건물 ▴수송 ▴도시숲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5대 분야를 집중 추진해 경제위기와 기후위기에 동시에 대응하고, 사람․자연, 미래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핵심적으로,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의 약 94%를 차지하며 3대 주범으로 꼽히는 건물(68.2%), 수송(19.4%), 폐기물(6%)로 인한 배출을 선제적으로 줄인다. 도시숲을 확대해 배출된 온실가스를 흡수하며,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동시 다발적으로 병행한다.

  • 서울시 '청년월세' 목표치 7배 신청 몰려… 9월 첫 지급의 이미지

    서울시 '청년월세' 목표치 7배 신청 몰려… 9월 첫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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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시장실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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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청년의 공정한 출발선 정책의 하나로 올해부터 시작하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에 총 3만 4,201명(6.29기준)의 신청이 몰렸다. 당초 시가 밝힌 지원규모(총 5천 명)보다 7배 가까이 많은 규모로, 주거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신청 청년들의 평균 소득은 131.6만 원, 평균 지출하고 있는 월세는 37.3만 원이었다. 보증금은 1천만 원 이하가 대다수(70.8%)였다. 신청자의 절반 가까이 단독‧다가구주택에 거주하고 있었고, 5명 중 1명은 ‘무직’이었다. 청년밀집지역이자 서울시내 고시원 최대밀집지인 ‘관악구’(19.2%)에서 가장 많은 신청자가 나왔다.

  • 박원순 시장, 80개 광역-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80개 광역-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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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시장실
    • 2020.07.07
    • 10

    박원순 시장이 7일(화) 14시30분 코엑스 아셈블룸홀에서 서울시를 포함해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발족식을 가졌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연합이다. 현재 서울시 등 17개 광역지자체와 63개 기초지자체가 가입의사를 밝혀 동참하기로 했으며,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표(광역)를 맡았다. 중앙정부(환경부)가 전폭 지지하고 광역‧기초지자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현장 실행력을 담보했다. 각 지자체는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Zero)를 목표로 한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공유‧실천했다.

  • 비접촉식 지하철게이트 전면도입…서울시 공공기관 '포스트코로나' 본격대비의 이미지

    비접촉식 지하철게이트 전면도입…서울시 공공기관 '포스트코로나' 본격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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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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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본격 대비하기 위한 공공기관 혁신 표준모델을 제시했다. 서울교통공사 등 26개 시 산하 공공기관이 5대 비전 총 128개 사업을 추진한다. 대중교통, 돌봄, 공공의료 같은 시민 일상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공공기관들이 자체적으로 개발‧발굴(신규, 기존사업 업그레이드)한 사업들이다. '22년까지 총 6,116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경제‧돌봄을 회복’하는 데 방점을 뒀다.

  • 박원순 시장, 시민이 제안한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 추진 결정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시민이 제안한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 추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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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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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장애인 공공재활병원’이 처음으로 들어선다. 어느 시민이 서울시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에 올린 글에 1천 명이 넘는 시민이 공감하면서 정책으로 채택된 것. 공공재활전문병원이란 장애 아동부터 성인까지 평생의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전인적인 재활을 통해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병원이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에 장애인 공공재활병원을 지으면 어떨까요?’라는 시민 제안에 "건립절차를 본격 시작하겠다"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30일(화) 박원순 시장이 직접 답변한 영상을 ‘민주주의 서울’에 게시했다.

  • 박원순 시장, 중소기업 대표 30명 만나 포스트 코로나 경제대책 논의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중소기업 대표 30명 만나 포스트 코로나 경제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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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 17

    ​박원순 시장은 7월1일(수) 오전 11시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회의실(5층)에서 중소기업중앙회의 초청으로 열리는 간담회에 참석했다. 중소기업 대표 등 30명과 약 두 시간 동안 만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포스트 코로나 경제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들이 '서울 메이드(SEOUL MADE)' 사업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소개했다. 이어 인력중개 플랫폼 운영 업체 ㈜에이에스엔 윤주열 대표, 항공물류업체 ㈜로얄지엘에스 김환용 대표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서비스 등을 통해 성과를 냈던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 박원순 시장 제안한‘국립의료원,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추진된다의 이미지

    박원순 시장 제안한‘국립의료원,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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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 15

    서울시와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을 ‘미 공병단 부지’로 신축·이전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7월 1일(수)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체결하였다. 이번에 체결된 업무협약은 지난 4월 28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감염병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최단기간 안에 중앙감염병 병원의 건립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면서, 정부에 국립중앙의료원을 서초구 원지동이 아닌 서울 중구 방산동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해보자는 제안을 계기로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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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한 뼘도 포기하지 않고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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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시장실
    • 2020.06.30
    • 1181

    박원순 시장은 “오늘(6.29)은 서울의 도시공원 역사가 다시 쓰여 지는 날이다. 7월1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에 앞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총 118.5㎢(132개소)을 지켜냈다”며 “한평의 공원녹지도 줄일 수 없고 한뼘의 공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과감한 재정투자와 도시계획적 관리방안을 총동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