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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씨, 진짜 청춘을 만나다!
우리는 라이브로 말한다!!
박원순 시장을 초청한다가 메인 카피인 연극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젊은 연극인들이 만드는 ‘서울 사람들’이라는 연극인데요, 제목부터 제가 꼭 봐야 할 것 같아서, 극장을 찾아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 날이 바로 연극이 끝나는 날이더군요. 바빠서 차일피일 미뤘더니...
지난 주, 저희 집에 새 식구가 늘었습니다. 생후 1개월 된 강아지 ‘희망이’랍니다. 서울의 희망을 담아 이름을 ‘희망이’라고 지었습니다. 잘 생겼죠?
“이렇게 생색을 내도 될까요?” 서울시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기자 발표회를 한다고 해서 제가 한 말입니다. 5월 1일부터 서울시와 산하기관에서 일하는 1054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참 반가운 소식이지요